2년 연속 연기대상 수상자 고두심 1989년 사랑의 굴레(KBS) 1990년 춤추는 가얏고(MBC) 채시라 1994년 서울의 달(MBC) 1995년 아들의 여자(MBC) 고현정 2009년 선덕여왕(MBC) 2010년 대물(SBS) 남궁민 2020년 스토브리그(SBS) 2021년 검은태양(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