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age.png [크로니클라이브]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대한 \'역겨운\' VAR 페널티킥 판단에 대해 필독해야 할 앨런 시어러의 생각](//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20211220/340354/3242006379/4181094217/37432622affb796cec05897280b739d0.png)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전설 앨런 시어러는 맨체스터 시티를 상대로 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페널티킥을 얻지 못한 판정에 대하여 단호한 생각을 보였다.
일요일 오후 맨체스터 시티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편안한 4-0 대승을 거두었으나 에데르송은 라이언 프레이저와의 큰 충돌에도 불구하고 처벌받지 않았다.
에디 하우의 선수단은 단 27분만에 두 골을 내주었으나 마틴 앳킨슨 주심이 페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으면서 따라갈 수 있는 기회를 박탈당하였다.
그 사고는 VAR에 의해 재검토되었으나 온필드 리뷰가 선언되지는 않았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치룬 8일동안의 세 경기에서 의문스러운 판정으로 레스터 시티, 리버풀에 이어 이득을 보게 한 결정이다.
앨런 시어러는 맨체스터 시티의 우세를 고려하였을 때 페널티킥이 경기의 결과를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이 결정을 '터무니없는' 것으로 맹비난하였다.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페널티킥을 얻었어야 했냐는 BBC의 질문에 그는 "소신껏 말하겠습니다. 저는 그것이 매우 역겨운 결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늘 심판들이 매우 끔찍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하였다.
"그들은 제가 생각하기에 오랜 시간 끔찍했으며, 이번 시즌 특히 그렇습니다. 지난 주 맨체스터 시티가 울버햄튼 원더러스와의 경기에서 핸드볼에 대하여 판정을 받는 등을 포함하여 많은 끔찍한 판정들이 있었습니다."
"오늘의 판정이나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받지 못한 판정들을 보십시오. VAR 화면을 보고 있는 심판은 숙련된 심판인데, 그는 그것이 잘못된 판정인지 알 수 없고 그가 주심에게 페널티킥을 줘야 한다는 것에 대하여 말할 수 없습니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겁니까? 매우 끔찍한 판정입니다. 그것이 점수판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맨체스터 시티는 환상적인 구단이고 이길 자격이 있습니다."
"그들은 뉴캐슬 유나이티드보다 매우, 매우 좋지만, 그 판정은 매우 끔찍했습니다."
더 넓은 문제에 대하여 질문을 받았을 때 앨런 시어러는 "그렇습니다. 저는 VAR에 문제가 없으며 단지 운영하는 사람들이 적절하지 않으며 몇 주 째 잘 진행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몇몇 판정들에 대하여 매우 끔찍하다고 생각하며 그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마이크 라일리 (전 심판)는 그들과 대화를 해야할 것입니다."
원문:?Alan Shearer's must-read verdict on 'disgusting' Newcastle VAR penalty decision - Chronicle L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