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고동락 친애하는 학우들을 만나러 학교에 갔는데 웬걸?
옆반에 전학생이 왔다지 뭐냐.
칫칫~이 형님한테 인사도 안해?하고 찾아갔는데 글쎄,
전학생 번호가 34번인게 아니겠냐?
토마스 파티의 열렬한 팬인 나는 이성의 끈이 그만 뚝.
정신을 차려보니 경찰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