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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시절 빈 교실에서 여선생님 ㅆ하는거 본 썰

글쓴이 : 2lkv2edu6 날짜 : 2021-07-05 (월) 22:15 조회 : 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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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002년 한창 월드컵 열기가 한참일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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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딩?3학년 잼민이였고 그날 뭐였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개교기념일이었나 공휴일인가 그래서 학교 안가고 쉬는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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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땐 쉬는 날이라?일찍 일어나서 게임 좀 하다보니 내가 디지바이스(다마고찌 키우는 그거)를 학교에 두고온걸 안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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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점심 먹고쯤 학교에 내 디지바이스(?)?아무튼 그걸 ?가질러 학교로 갔었음

(아마 그게 하루 인가 밥 안주면 막 죽고 이랬었는데 내가 사물함에 넣어놓고 와서 다시 가질러 갔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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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지금이랑 다르게 거의 개방되어있었는데 각 교실은 늘 잠겨있었음 (키는 선생님들이 보관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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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난 들어갈 방법이 있었는데 우리반이 복도 맨 끝이라 복도 쪽 창문 밖으로 나가서 우리 교실 창문 베란다로 들어가면 열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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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4층이라 존나 위험한 방법이지만 잼민이던 우리들은 자주 애용하던 방법이었음 (말한것처럼 키를 담임이 갖고있었는데 가끔 늦게 오면 몇몇 남자애들이 이런식으로?

교실문 열고 들어가고 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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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담임 얘기를 하자면 사실 어릴때라 선명하게 기억나는 건 아닌데 우리가 자기가 맡은 첫 학생들이라면서?되게 착하게 잘해줬었음?

아마 20대 중 후반 정도?되는 어린 ?초짜?선생님이었는데 아마 첫 부임이 아니었나 싶음 얼굴도 하얗고?이뻐서 그시절 잼민이들 치곤 우리가 쌤을 많이 따랐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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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난 학교 정문을 통과해 교실로 갔다 가는동안 운동장에 축구하는 몇몇 형들 ?고는 진짜 한명도 못봄 특히 건물안은 진짜 쥐죽은 듯이 조용했는데?

그때는 이런 빈 학교의 적막함이 참 좋았다 그렇게 교실로 가니 역시나 문은 닫혀있는데 난 문을 열어볼 생각도 안하고 바로 복도 끝 창문으로 갔음?

우리 반이 4층이라고 했잖아?그 복도 창문이용해서 들어가는게 스릴 있어서 아마 문이 열려있어도 창문으로 들어갔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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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복도 창문 쪽으로 넘어사서 우리반 창문 베란다로 무사히 넘어왔다 ?교실 창문에는 커튼이 쳐져있었는데 살짝 열려있는 창문 틈으로 교실 안이 보이는데

그리고 거기에 어떤 어른 여자가 홀딱 벗은?남자 앞에 무릎꿇고 있었다. ?둘다 옆으로 서있어서 얼굴이 잘 안보였는데 여자는 머리카락 색이랑 길이보고 한눈에 우리반 담임인 걸 알아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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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무슨 상황인지도 모르고 그냥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 알고?조용히 커튼 뒤로 숨어있었다?

왜냐면 여기 창문쪽 넘어다니는거 위험해서 걸리면 혼났는데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담이이있었으니 그때 어린 시절 당시에는 좆?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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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교실 구석탱이에서 그러고 있는 선생님이 처음엔 뭐하고 있는건지는 몰랐지만 점점 자세가 바뀔때마다 담임의 알몸이 보이는거임?

난 대충 입고있는 옷이 살색 원피스인 줄 알았는데 한창 무릎꿇고 있다 일어나서 사물함에 팔 잡고 기댈때 가슴 아래로 늘어지는거 보고 알몸인줄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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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뒤로 열심히 하다 다시 ?바닥에 무릎꿇고 뒤로 하다 남자가 손으로 선생님 다리 사이를 막 때리는데 지금보니 아마 x질 하던 걸로 기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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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교실에 사람 있는 걸 알았을때 부터 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이었음 그때 다시 돌아서 나가면 복도 창문소리 땜에 들키고 혼날것 같아서 그랬는데?

잼민이라 담임한테 혼나는게 무서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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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 시절엔 xx 가 뭔지도 몰랐지만 왠지 그 이상하고 야한 행위가 왠지모르게 계속 보고 싶어서 조용히 숨어있던 것 도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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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거의 체감시간이 한 30분은?가까이 되가는데 담임이 남자위로 올라와서 하다가 나랑 눈이 마주친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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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자 비명소리가 그렇게 시끄러운지 처음 알았음 거의 무슨 살인 사건 일어난거 마냥 소리를 지르더라고 덕분에 난 창문 베란다에 떨어져 구천을 맴돌게 되었음...은?

장난이고 진짜 놀라가지고 하마터면 떨어질뻔함, 좀 감동인게 내가 놀라서 균형 잃고 있으니깐 그 순간에 담임이 알몸인채로 내쪽으로 뛰어오더라고 그래서 아직까지 내 기억속엔?

담임쌤 ?젖가슴이 뛰어오면서 위아래로 출렁거리던게 가장 기억에 남음 (아마 못해도 꽉찬 b 아니면 c는 되었을거라고 생각한 유두 색도 분홍색이었고 물론 추억 보정일 수 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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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렇게 담임한테 불려서 교실로 들어가는 동안 어느새 둘 다 옷 을 갖춰입고 있더라 그러곤 나보고 언제부터 있었냐고 물어보고 나도 왜 왔는지랑 언제부터 있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 했음? 그랬더니 담임이 한순을 진짜 팍 쉬면서 오늘 있던일은 누구한테 말하면 안된다고 말하면 선생님이 곤란하다 부끄러운 일이다 이렇게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그 남자는 자기 남자친군데 어른들 뭐시기 하는데 솔직히 잘 듣지도 않았고 기억도 안남 하나 기억나는건 막 담임이 뭔가를 설명 하는데 손을 엄청 떨었던게 생생히 기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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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가 평소에 좋게 생각했더 쌤의 알몸을 ?다는게 죄책감에 걸려서 오히려 난 이걸 선생님이 다른사람이나 우리 부모님한테 이를까봐 그게 더 무서웠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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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렇게 셋이 같이 교실 밖으로 나왔는데 쌤이 아무래도 불안했던지 가지전에 나한테 한번 더 입단속을 시키더라 근데 진짜 그때 눈이 뭔가 ?눈물이 ?혀있는데?

그땐 내가 잘못해서 선샘님이 화난 줄 알았었음 지금은 내가 그때 선생님의 나이보다 많아진것 같은데 같은 상황이었음 진짜 불안해서 밤애 잠도 못잤을 듯?

사회 초년생이 ?처음 잡은 직장에서 그것도 초딩 교실에서 남친이랑 ㅆ하다 자기 반 애한테 걸린건데 지금왔음 징계로 끝날 상황이 아니었을거 아녀.... (물론 난 그럴 걱정이 없는게?

27년 째 여친도 없고 직장도 없는 갓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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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그때 일은 내가 잘못한거라 생각해서 진짜 초등학교 졸업전까진 아무한테도 말 안했음 나중에야 그게 뭔진 알고 내 잘못아니라 생각해서 몇몇 친구들한테 썰풀긴했는데?

담임이 그 뒤로도 잘해준것도 있고 평소에도 이쁘고 해서 내가 좋아했ㄱㅣ ?문에 익명성은 지켜줬다 다른 학교에서 들은 얘기다 이런식으로만 애기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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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고딩때 6학년?쌤 만나러 가서 한번 보고?대학 올라와서는 한번도 찾아간적 없었는데?

진짜 우연하게 나 군대 다너오고 복학때?알바하던?키즈 카페에 자기 딸이랑 와서 만난적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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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서로 알아보고 인사하는데 참 묘했음 그때 번호도 교환했는데 카톡 프사로 봐서는 그때 남친은 남편이랑 다른 사람이더라고?

암튼 내 중딩시절 자기위로는 전부 이걸로 해결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좋은 추억을 선물해준 ?참 선생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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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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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2년?잼민이 시절?

2. 어린 담임 쌤이 빈 교실에서 ㅆ 하는거 직관함?

3. 감사했습니다 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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