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고 싶은지 잘은 모르겠는데 가슴이 아파 오고 그래도 좋은 것은 봄의 열병. -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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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의 폭력화는 실정의 고백이다. - 메리엄 "정치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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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 중에 하나를 뺀 것을 무엇이라 하는가? 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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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품위 있고 정중하게 받는 것은 보답할 것이 없더라도 보답하는 셈이 된다. - 리 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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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사랑의 자매이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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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없으면 보고도 안 보이고 들어도 귀에 들리지 않는다. - 중국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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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을 쌓아 올려서 전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파악하고 나서 부분을 이해하라.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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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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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인간이 되고 싶다면 물과 같아야 한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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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도다! 부모는 나를 낳았기 때문에 평생 고생만 했다. -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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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 좋지 않은 사람을 가까이 하면 덕을 잃게 되고 기물을 수집하거나 새 짐승을 즐겨 기르면 심지를 잃게 된다. - 『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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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팔고도 돈 번 사람은? 철물점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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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같이 약속하고 군함같이 갚는다. - T.플러 "잠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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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황당한 미용실 이름은? 버르장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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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도 그럴싸하고 인상적이지만 정작 그 일을 해내는 것은 번개. -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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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를 우습게 여기는 사람은 상당히 많다. 그러나 그것을 남에게 줄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 -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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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알찬 사업은? 알 계란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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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가 굳은 사람은 행복할지니 너희는 고통을 겪겠지만 그 고통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다. - 테니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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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이 어디서 너를 기다릴지는 불확실하다. 그러니 어디에서나 그것을 예상하라. - 세네카 "루킬리우스에의 서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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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헤매니 어둠에 귀신이 나온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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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고집불통이 되지 말라. 다른 사람들도 그대와 똑같은 믿음을 가지라고 강요하지 말라. "맹신자들(신앙의 고집불통)은 진리를 소멸시키는 손바닥으로 진리를 안전하게 지키려고 한다"고 말한 라빈드라나드 타고르의 말은 옳다. - 리차드 범브란트 『승리하는 신앙((Victorious Fa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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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약속을 어기지 않는 것이 양자에게 다같이 유리할 때 약속을 지킨다. - 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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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 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무엇인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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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자기 일이나 자기네 정치는 하찮게 여기지만 노름판은 결코 하찮게 여기지 않는다. ― 조지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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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으로는 이길 수 없고 오직 자신만 파괴할 뿐이다. - 닉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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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뿌리는 땅 속 깊숙이 박았지만 가지는 하늘로 치뻗은 나무이어야 한다. - B.러 셀 『결혼과 도덕』 ☞명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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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침묵시켰다고 해서 그의 마음을 변화시킨 것은 아니다. - 존 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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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 사람의 허물이 있거든 마땅히 몹시 성내지 말 것이며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 일을 말하기 어려우면 다른 일을 비유하여 은근히 깨우치라. 오늘에 깨우치지 못하거든 내일을 기다려 다시 경계하라. 봄바람이 언 것을 풀듯 화기가 얼음을 녹이듯 하라. 이것이 바로 가정의 규범이다. - 채근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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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실을 지키는 수호신 용 두 마리는? 일인용과 이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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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에서 미움에 이르는 길은 매우 짧다. - 이탈리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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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인생이니까 함부로 산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변명. - 빌 코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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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는 근면으로 길러진다. - 키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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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헝가리 ☜ 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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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해야 할 중요한 일은 먼 곳에 있는 희미한 것을 보는 일이 아니라 자기 가까이에 있는 명확한 것을 스스로 실천하는 일이다. - 카알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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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짧지만 죽음은 결국 인생을 영원하고 신성하게 만든다. - A.A.프록터 "죽음까지의 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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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이 없는 독서는 산책이지 학습이 아니다. - B. 리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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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항상 어제와 다르다. - A. 스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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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은 그 수행에 있어서 악한 사람을 학살하는 일은 없고 언제나 선량한 사람만을 학살한다. -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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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노아에게 주신 개이름은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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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은 힘보다 더 강하다. - W. G. 베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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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음의 고개를 오를 무렵이 되면 영육이 쇠퇴하는 소식을 알려주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다. -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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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자란? 선청성 구제불능 자기도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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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꾼들이 싫어하는 경기는? 불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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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르는 것을 알고자 한다면 모든 사람이 읽는 책을 읽어라. 그러나 그들보다 딱 1년 뒤에. - 랠프 월도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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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호랑이를 죽일 때는 그것을 스포츠라고 한다. 호랑이가 인간을 죽일 때는 사람들은 그것을 재난이라고 한다. 범죄와 정의의 차이도 이것과 비슷한 것이다. -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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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을 부러워 말고 네 몸이나 건강케 하라. - 한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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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의 국가를 영속시키려면 공공의 안전을 위해 결속하라. -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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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본디 길고 오래건만 마음 바쁜 이가 스스로 짧다 하느니. 천지(天地)는 본디 넓고 넓건만 마음 속된 이가 스스로 좁다 하느니. 아 풍화설월(風花雪月)은 본디 한가롭건만 악착한 사람이 스스로 번거롭다 하느니.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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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은 진정한 친구가 아닌 자를 가려준다. - 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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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행은 덕행보다 언제나 더 쉽다. 그것은 모든 것에 지름길로 가기 때문이다. - S.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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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부처님도 다 싫어하는 비는? 사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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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자는 우선 자기 인격의 토대를 부수고 선과 덕을 버리며 마지막에는 완전한 파멸의 길인 불신앙의 길을 더듬는다. - 폰투스 티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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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는 당신의 돈이나 생명의 어느 하나를 요구한다. 그러나 여자는 그 양쪽을 요구한다. - 버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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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때는 이혼까지도 예상해야 한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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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의 진정한 특징은 허영과 자만 교만이다. - 새뮤얼 버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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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자란 희망을 파는 상인이다. -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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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는 마다하던 낮잠을 지금 잤으면 하고 바라면 당신은 중년에 접어든 것이다. - 더그 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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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일은 어려운 듯이 어려운 일은 쉬운 듯이 하라. - B. 그라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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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대가 달리는 레일은? 카텐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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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 중에 가장 무서운 벌은? 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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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여 빼앗은 곡식은 입에 달다. 하지만 나중에 그 입에 모래가 가득차리라. -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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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소인은 다루기 힘들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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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음 속에 죄가 도사리고 있다. - "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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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금의 구술은 반드시 깊은 여울 속에 있다. - 『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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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장수가 가장 싫어하는 쇠는? 구두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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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을 겁내지 않는다. 다만 의무를 다하지 않고 사는 것을 겁낸다. - 하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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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미소는 음악과 같은 것이다. 웃음의 멜로디가 있는 곳에 재앙이 다가오지 못한다. - 샌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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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없는 사람은 높은 곳에서 떨어져 등을 다쳐도 코가 부러진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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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인류는 단지 한 선조밖에 갖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어느 인간이 어느 인간보다 뛰어 났다고 할 수는 없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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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나르도 디카프리오에 뜻은? 내 오늘 안에 빚갚으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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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번에 바다를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된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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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결코 산을 정복하지 못한다. 우리는 잠시 그 정상에 서 있을 수는 있지만 바람이 이내 우리의 발자국을 지워 버린다. - 알린 블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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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개한 사람만큼 거짓말 잘하는 사람은 없다. - F.W.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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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란 경건하고 신성한 결합이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얻어지는 즐거움은 억제되고 진지하며 조심스럽고 양심적인 쾌락이어야 한다. - M. E. 몽테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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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물보다 유순하고 부드러운 것은 없다. 그러나 가장 굳고 딱딱한 것조차도 그것을 정복할 수는 없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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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 않고 읽는 것은 씹지 않고 먹는 것과 같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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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사상은 날개와 아울러 착륙장치도 필요로 한다. - C. D. 잭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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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 인간은 누구나 삶을 사랑한다. 왜냐하면 현대인은 고통과 공포를 사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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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없는 교육은 약은 악마를 만들 뿐.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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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나귀는 긴 귀로써 알아보고 어리석은 사람은 긴 혀로써 알아본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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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로 기구를 통해 하늘을 날았던 사람은?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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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는 증오보다 더욱 비타협적이다. - 라 로시코프 "금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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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냄비 속에서 만들어지나 사람은 접시를 칭찬한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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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은 유전한다. - 헤라클레이토스(Heraklei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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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하는 사나이는 연애의 꿈에서 깨어나야 비로소 상대방 여자의 결점을 깨닫게 된다. -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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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으로 사랑을 하는 사나이는 여인 앞에서는 어쩔 줄 몰라 하고 졸렬하며 호의도 제대로 보이지 못하는 것이다. - 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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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때때로 열어놓은 줄 몰랐던 문으로 몰래 들어온다. - 존 배리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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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이 없이 사물의 진리를 찾으려면 그것에 애당초 손을 대지 않는 편이 낫다. - 데카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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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고는 서서히 조금씩 하는 것이 확실한 효과를 거둔다. - 르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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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이란? 남자나 여자나 모두 등이 평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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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에 사는 벌레는 꽃양배추를 자기 세상으로 생각한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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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철학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사람은 즐겁게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 플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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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3년간의 금욕이오. 육체는 여위더라도 정신은 향연을 가질 것이오. 배가 부르면 머리는 여위게 되오. 미식은 늑골을 살찌게 하지만 지혜를 파산시키오. - 셰익스피어 "사랑의 헛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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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쌓는 자와 쟁취하는 자 아니면 서로 나누는 자의 두 그룹으로 나뉘어져 있다. - 어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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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은 전쟁터에 나갈때 왜 항상 빨간벨트를 찼을까? 바지가 흘러 내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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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팍한 양보가 두툼한 소송보다 낫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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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 - 스피노자(B. de Spino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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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자를 자유롭게 할 때마다 우리는 한 남자를 해방시킨다. - 마 거리트 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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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듣고 적당히 웃자.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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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은 빛이 바래지지만 멋은 영원한 것. - 이브 생 로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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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냥 빚을 말로 갚은 사람은? 말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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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가 지구를 떠나면 -> 뽀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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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대가 들을 수 있도록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 브라우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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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열은 불이다. 그래서 없어서는 안 되지만 또 그만큼 위험하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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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위해 하는 내기는? 모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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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讀書)의 즐거움! 이에 대해서는 이미 동서전배(東西前輩)들의 무수한 언급이 있으니 다시 무엇을 덧붙이랴. 좀 과장하여 말한다면 그야말로 맹자(孟子)의 인생삼락(人生三樂)에 모름지기 「독서(讀書) 면학(勉學)」의 제사일락(第四一樂)을 추가할 것이다. - 양주동 『면학(勉學)의 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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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가 방에 들어오면 지혜는 슬그머니 도망간다. - 캠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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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미류나무는 겨울로 가는 길을 밝히는 횃불. - 노바 S. 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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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는 모든 희망이 없어진 것 같을 때에 어떤 기적이 프랑스를 구해 준다. - 생떽쥐베리 『전시조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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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증오는 같은 것이다. - 한스 그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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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나 물건을 넣어두는 상자를 한 글자로 말하면? 함 노아의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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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군대는 도전적이 아니다. 숙련된 투사는 성급하지 않다. 사람을 부리는 것이 능란한 사람은 언제나 겸손하다. 겸손은 무저항의 덕이라고 할 수 있으며 천명과 일치함을 의미하는 것이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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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아디가 노래하듯이 가난한 자 열명은 돗자리 하나에서 평화롭게 잠들지만 아무리 넓은 제국도 두 군주에게는 너무나 좁다. - W.R.앨저 "동양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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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뭇가지에 산비둘기 열 마리가 앉아 있는 것을 포수가 총을 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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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예뻐도 미녀라고 못하는 이 사람은? 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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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와 마요네즈를 섞으면? 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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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에 앉은 파리를 내쫓자. 파리가 한 말은? 내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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