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하는 자영업자 개붕이다.
1. 진동벨 가져가는 사람
피크타임 때 주로 나온다. 보통 자기 진동벨은 울리지도 않았는데 픽업대에 자기가 시킨게 올라와 있으면 혼란을 틈타 그냥 집어가면서 가져 가는데 문제는 돌려주지를 않음.
누군지 파악해서 결제한 카드사에 전화하면 번호는?절대 알려주지 못한다고 함.
참고로 진동벨 1개 가격은 55,000원이다.
6개째 잃어버린 뒤로는 그냥 경찰에 절도로 신고함.
2. 빨대 가져가는 사람
스타벅스 음료 들고와서 간이바에 비치되어있는 빨대 그냥 집어감.
개당 15원 20원 하는거 그냥 모른척 하기엔 그 수가 너무 많아 간이바에 빨대 치워버렸다.
참고로 스타벅스에 빨대 없는거 아님. 달라고 하면 준다.
3. 시키자마자 픽업대에 기대서 대기하는 사람
손님이 그 사람 한 명이면 아무 상관없음.
하지만 대기 고객 10명 이런데도 거기 진치고 있으면서 자기 뒤에 사람와도 장판파의 장비마냥?비키지를 않음.
그러면서 자기가 시킨거 나오면 꼭 이거 내꺼냐고 물어봄.
1번과 합쳐지면 진짜?환장한다.
4. 쇼파에 신발 신고 발 올리는 사람
놀랍게도 패브릭 쇼파에 자꾸 자기 족적 남기는 사람들이 있음.
내가 아마존에서 세차용 청소기랑 패브릭 시트 클리너 직구하게 될 줄은 꿈에도 몰랐음.
5. 아이가 먹을건데로 말을 시작하는 사람.
아이가 먹을건데 쥬스에 설탕이랑 얼음빼고 꽉채워서 주세요.
아이가 먹을건데 크로플?너무?뜨겁지 않게 한 입 크기로 잘라서 주세요.
아이가 먹을건데 우유 한 잔 컵에 반만 채워서 주세요(공짜로).
나의 그런 생각이 시건방이었다는걸 깨닫는데 오래?걸리지 않았음.
물은 물인데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물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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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악을 저항함으로써 이를 얻든지 아니면 악인과 타협함으로 이를 살 수 있다. - 러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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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만 탈 수 있는 차는? 인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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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은 산천보다 험하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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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사람의 백 마디의 모략보다도 친구 한 마디의 말이 깊은 상처를 남긴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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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끼리는 원래 서로가 무관심한 것이지만 여자란 태어나면서부터 적이다. - 쇼펜하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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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영토와 국민과 법률로 구성된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영토는 어떤 내구적인 것으로 이루어지는 유일한 부분이다. - A. 링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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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은 모든 잎이 꽃으로 변하는 제2의 봄. - 알베르 까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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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가장 무서워하는 말은? 소피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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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되기를 바라는 것도 바로 치료의 일부. -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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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등생이란 ?뭘까? 우겨서 등수를 올린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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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뭣으로 바쁜지 얘기해 주면 당신이 어떤 인물의 사람인지 나는 곧 알아맞힐 수 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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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은 약속을 하지 않는 것이다. - 나폴레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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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는 자본주의로 향하는 가장 멀고도 험난한 길 가운데 하나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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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다섯개중 두개를 먹었다몇개가 남았는가? 두개 먹는게 남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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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신뢰하는 자는 군중을 지도하고 지배한다. - 호라티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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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선을 베푼 자는 자기 자신에 대해서도 선을 베푼 자이다 - 세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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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다. 경험은 어리석음 속에서 얻어진다. - 사샤 기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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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삶의 행복은 다른 삶의 불행 위에 세워진다. - I. 투르게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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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매일 먹는 약은? 치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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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자(聖者)는 천지도(天之道)요 성지자(誠之者)는 인지자(人之者)이다. - 공자(孔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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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은 힘이다. - 베이컨(F. Ba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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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자의 맹세를 물에 적어놓는다. - 소포클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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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책을 태우면? 불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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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본능적으로 자기 인식을 외면하고 자기 약점을 감추려 하며 결점을 똑똑히 보고도 정직하게 이를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참된 자기 인식에 도달하기에는 상당한 노력과 때로는 영웅적 분발이 필요하다. 우리가 진정으로 노력하며 자기를 속이지 않고 정직하게 나갈 때에 비로소 반성도 효과를 낸다. - 하인리히 뵐 『온전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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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중 아무도 보지 못한 다리는? 헛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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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본디 길고 오래건만 마음 바쁜 이가 스스로 짧다 하느니. 천지(天地)는 본디 넓고 넓건만 마음 속된 이가 스스로 좁다 하느니. 아 풍화설월(風花雪月)은 본디 한가롭건만 악착한 사람이 스스로 번거롭다 하느니.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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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의 일에 재물을 논함은 오랑캐의 도이다. - 『명심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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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과 가정생활의 안전과 향상이 문명의 중요 목적이요 산업의 궁극적 목적이다. - C. W. 엘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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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씌어져 있지 않은 백지와 같은 순백한 처녀란 어리석은 잠 꼬대에 불과하다. 아무도 일년을 더 못 살 만큼 늙지도 않았으며 아무도 오늘 죽을 수 없을 만큼 젊지도 않았다. - 로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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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은 논리를 무시한다 . - 이반 투르게니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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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 『베드로전서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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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낮추는 것은 왕왕 남을 복종시키기 위하여 세상 사람들이 써먹는 거짓 복종에 지나지 않는다. 스스로를 높이기 위하여 스스로를 낮추는 오만한 자의 상투수단이다. 오만심의 표현은 천태만상이지만 자기비하의 탈 밑에 숨을 때처럼 교묘하게 몸을 도사리는 일도 없거니와 또 그렇게도 능란하게 남을 속여 넘기는 일도 없다. -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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