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이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는 것이 아니다. - 메테르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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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양배추에 사는 벌레는 꽃양배추를 자기 세상으로 생각한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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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결혼이야말로 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계약이다. - O. A. 바티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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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무엇인가를 듣고 무엇인가를 생각하며 무엇인가를 배우자. - 아서 헬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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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는 완전할 수 없다. 다만 용서받을 뿐이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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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언어의 예술이다. 언어는 음성(音聲)과 의미(意味)의 결합체(結合體)다. 또 의미에는 형상(形象)이 있다. 음성은 음악(音樂)으로 통하고 의미 즉 개념(槪念)은 철학(哲學)으로 형상은 그림으로 접근한다. 음성만을 강조할 때 순수시가 되고 형상만을 강조할 때 순수한 회화시가 된다. 그리고 개념만을 강조할 때 철학시나 관념시가 된다. 시는 언어의 예술이므로 이 세 부분은 종합되어야 한다. 만약 극단적으로 분리되어 강조된다면 시 자체의 본질에서 멀어지게 된다. - 문덕수 『한국의 현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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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이 있어도 갈지 않으면 창고가 비고 책이 있어도 가르치지 않으면 자손이 어리석다. - 백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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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란? 바라볼수록 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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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궁이란 가난하다고 느끼는 것에 있는 것이다. - 에머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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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로 이르는 처방: 모든 이를 즐겁게 하라. - 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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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인간의 현명함은 우리의 부귀와 마찬가지로 운명의 물결을 타고 떠돌아다니고 있다. - 라 로슈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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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을 부러워 말고 네 몸이나 건강케 하라. - 한국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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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도 그럴싸하고 인상적이지만 정작 그 일을 해내는 것은 번개. - 마크 트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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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와 학사는 밥을 많이 먹는다는 사자성어는? 박학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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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은 남에게 많이 줄수록 자기에게는 그만큼 필요없게 된다. - 맬컴 S.포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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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것을 배워 나가는 것보다 옳은 일을 몸소 행하는 것이 낫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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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예술의 보모이다. -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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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현재에 의해서 얻어진다. - 새뮤얼 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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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간은 자기 운명의 개척자이다. - A. 클라우디우스 카에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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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란 진상을 감추고 있어서 불명료한 것이다. -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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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 - 유베날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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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시간은 언제나 흘러가고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하나하나의 종이배를 띄운다. - 김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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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빗방울은 굵은 대리석을 꿰뚫는다. - J.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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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를 칭찬하는 일이라면 마귀는 추종을 불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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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에 비친 정치인의 인상은 권력에 굶주린 인간의 모습이다. - R.H.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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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서 속이지 않을 수 없던 그런 사람을 우리는 미워한다. - 빅토르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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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중에 가장 무거운 파리는? 돌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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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여 이제 그만 악의 근원을 캐라. 너 자신이 그 근원이기 때문이다. - 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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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살이를 서로 덜 힘든 것으로 만들려 애쓰지 않는다면 우리는 무엇 때문에 사는가? - 조지 엘리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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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가르치는 최선의 교육은 자기 스스로 모범을 보이는 것이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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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허용된다면 나는 끝없는 자유의 심연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모를 것이다. - 이고르 스트라빈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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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일을 추구하는 것은 미친 것이다. 그런데 악인이 이런 짓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다. -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제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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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의 열쇠로 안 열리는 문은 없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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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중심번지는 시청이다 그렇다면 시청에서 제일 먼 곳은 뭘까? 만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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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이 사리사욕을 위해 남을 속이는 것은 전적으로 신(神)만이 져야 할 책임. - 헨리 해스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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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국토(國土)는 그대로 우리의 역사(歷史)이며 철학(哲學)이며 시(詩)이며 정신(精神)입니다. 문자(文字) 아닌 채 가장 명료(明瞭)하고 정확하고 또 재미있는 기록(記錄)입니다. 우리 마음의 그림자와 생활의 자취는 고스란히 똑똑히 이 국토 위에 박혀서 어떠한 풍우(風雨)라도 마멸(磨滅)시키지 못한다는 것을 나는 믿습니다. - 최남선 『국토예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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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거짓말은 마른 땅 위에 오른 큰 물고기와 마찬가지. 그것은 안달을 하며 날뛰어 몹시 성가시지만 당신을 해칠 수는 없다. 가만히 놓아두면 제풀에 죽고 마는 법. - 조지 크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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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영혼의 저녁 별이요 덕행은 아침 해와 같다. 서로는 결코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 콜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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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서든 죽어서든 너의 책임을 완수하라. - 러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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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칭찬을 부정하는 자는 다시 한번 그 칭찬을 듣기 위해서이다. - 라 로시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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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하는 혓바닥은 빼 버려라. - "잠언 1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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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젖소와 B젖소가 싸움을 했는데 싸움에서 B젖소가 이겼다왜 그랬을까? A젖소는 에이 졌소 이고 B젖소는 삐 졌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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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은 그 쓰는 사람을 가장 솔직히 나타내는 문학 형식이다. 그러므로 수필은 독자에게 친밀감을 주며 친구에게서 받은 편지와도 같은 것이다. - 피천득 『수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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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이 전혀 없는 장사꾼은? 장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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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없는 성인(聖人) 미래 없는 죄인은 없다. - 고대 페르시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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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도덕의 최소한. - 옐리네크(G. Jelin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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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하에서는 제일 약한자도 제일 강한자와 똑같은 기회를 획득한다. - 간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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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동물과 초인(超人)사이에 맺어진 밧줄이다. - 니체(F. W. Nietzs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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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호흡하는 것이 아니라 행위를 하는 것이다. - 루소 ☞명언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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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기회가 찾아오지 않는다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라. - 새뮤얼 스마일스 "자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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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여행이며 죽음은 그 종점이다. - 존 드라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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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중에 가장 슬픈 별은?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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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를 순수한 우리나라 말자로 줄이면? 숲속의 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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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美)는 어디에나 있다. 우리들의 시야 속에 미가 있는데도 우리의 눈이 그것을 알아보지 못할 뿐이다. - 로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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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마음은 대리석과 같고 여자의 마음은 밀림과 같다. - 셰익스 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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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도 역시 일반 약속과 마찬가지로 성을 달리하는 두 사람 즉 나와 그대 사이에만 아이를 낳자는 계약이다. 이 계약을 지키지 않는 것은 기만이며 배신이요 죄악이다. - L. N.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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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은 닭인데 먹지 못하는 닭은?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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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언제나 여인의 첫사랑이 되고 싶어 한다. 여자는 남자의 마 지막 낭만이 되려고 한다. - 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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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탕자를 제일 싫어하는 것은? 살찐 송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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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굶주림 이것이 그로 하여금 종교의 문에 들게 하였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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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으로서 자비심이 깊은 모친을 가진 것보다 더 큰 불행은 없다. - 서머셋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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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건 대낮에도 홀랑 벗고 손님을 기다리는 것은? 통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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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초 곽에 양초가 꽉 차 있을 때를 세 자로 줄이면? 초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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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은 힘이다. - 베이컨(F. Ba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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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게 많다고 모두 지도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아는 게 많으면 어떤 지도자를 따라야 할지 선택하는 데는 도움이 된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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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진 승리보다 단출한 평화가 낫다. - 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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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는 절대 평등이 절대 공기이다. - 만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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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있는 사람은 성취하고 천재는 창조한다. - 독일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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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은 혼자 간직하되 용기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라.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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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지혜와 신념 그리고 자기의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 용기를 가진 인간을 동경한다.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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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없는 사막에서도 할 수 있는 물놀이는? 사물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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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품의 손상은 타협하는 부분으로부터 좀먹기 시작한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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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의 힘이 점차 증대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두뇌의 힘이지 팔뚝의 힘은 아니다. - 비벌리 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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