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는 인간의 의지와는 아무런 관계없이 자신의 법칙을 따른다. - 고전학파 경제학자
인생의 낙은 과욕에서보다 절욕에서 찾아야 한다. 올바른 마음을 가지고 욕심을 제어하면 그 속에 절로 낙이 있으며 봉변을 면하게 되리라. 허욕을 버리면 심신이 상쾌해진다. - 예기
책은 남달리 키가 큰 사람이요 다가오는 세계가 들리게끔 소리 높이 외치는 유일한 사람이다. - E. B. 브라우닝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의 존재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당신과 함께 있는 나의 존재를 위해서도. - 로이 크로프트
예술은 창조자와 감상하는 사람이 서로 만나는 환희의 광장. - 도미다 고지로
고백하면 죄는 반감된다. - 작자 미상
잘못을 정당화하다 보면 잘못이 갑절로 늘어난다. - 프랑스 속담
인생이란 욕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투쟁과 그것이 만족되었을 때 엄습해 오는 권태 사이에 마치 시계추처럼 왔다갔다 할 뿐이다. - 쇼펜하우어
깃발이 높을수록 요동이 심하고 탑이 높을수록 무너지기 쉽다. - 부쉬닐
사람들이 역사를 배우는 것은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다. - 볼테르
정조는 고드름과 같은 것 한번 녹으면 그만. - 작자 미상
사자와 같은 폭력과 여우와 같은 계략. - 마키아벨리(N. B. Machiavelli)
행복한 결혼은 약혼한 순간부터 죽는 날까지 결코 지루하지 않은 기나긴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 - 앙드레 모루아
신은 죽었다. - 니체(F. W. Nietzsche)
두 점 사이의 가장 먼 거리는 관료주의. - 『미션21』
개인의 악도 사회에는 유익할 수 있다.(Private vices public benefits) - 만더빌
별로 거론되지 않지만 인간에게는 간섭으로부터의 자유가 필요하다. 즉 이해나 비타민 또는 운동이나 칭찬과 마찬가지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사적(私的)인 세계도 반드시 있어야 한다. - 필리스 맥긴리
가는 자는 쫓지 말지며 오는 자는 막지 말라. - 맹자
절대적인 것은 절대로 없다. - 제임스
보다 약한 자에게 힘을 행사하는 것은 산업화되지 않은 나라에 대한 지배 아이들과 청소년들에 대한 지배의 본질인 동시에 현재의 가부장제의 본질이기도 하다.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펭귄 두 마리를 넣고 끓인 탕은? 추어탕
죄를 품은 자는 죄책감을 지울 수 없다. - 알피리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값이 싸고 습관적으로 쓸 수 있는데다가 세금이 공제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 - 『선샤인 매거진』
미래란 내일이 아니라 바로 오늘이다. - 오슬러
우리가 세운 목적이 그른 것이라면 언제든지 실패할 것이요 우리가 세운 목적이 옳은 것이면 언제든지 성공할 것이다. - 안창호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값이 싸고 습관적으로 쓸 수 있는데다가 세금이 공제될 수 있는 물건을 만들어 내는 것. - 『선샤인 매거진』
요리법이 발달되고 나서 사람들은 필요한 것보다 두 배나 더 많은 음식을 먹는다. - 벤저민 프랭클린
낮에는 너무 바빠서 걱정할 틈이 없고 밤에는 너무 졸려서 걱정할 틈이 없는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이다. - 리오 에이크먼
세계에서 제일 야한 닭은? 홀닥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가장 좋아하는 폭포는? 나이야가라
선거는 다수표를 획득하는 사람이 이기게 돼 있다. 그런데 그 다수는 동질적인 것이 아니다. 다수는 서로 다른 소수들로 구성돼 있다. 민주주의의 기적은 각기 다른 동기를 가진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같은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 마리오 그론도나
살인도 재능처럼 혈통을 따라 흐르는 것 같다. - G.H.루이스
독서상우 (讀書尙友) - 맹자
벗이 먼곳으로부터 찾아오니 이 얼마나 즐거운가. 유붕자원방래불역낙호. - 논어
지식은 도구이다. - 듀우이
나에게 거짓말장이를 보여다오. 그러면 도둑을 보여주겠다. - 작자 미상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 - 메테를링크
서두르지 말고 그러나 쉬지도 말고... - 괴테
인간은 태어났을 때는 자유스러웠으나 사회 속에서는 무수한 쇠사슬에 얽혀져 있다. - 루소
마음에 평화를 원하거든 영혼을 양육하고 욕망을 억제하며 구제에 앞장서고 성도와 교제하고 질서를 존중하고 주님을 경외하라. - 어거스틴
엠씨몽이 선탠을 하면 -> 구운몽
인간의 행실은 각자가 자기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거울이다. - J.W.괴테
모든 사람은 남이 없는 어떤 탁월함이 있다. - 푸블릴리우스 시루스
시간은 이성이 치료할 수 없는 모든 상처를 치료해 준다. - 세네카
돈이 돈을 만든다. (Money makes money.) - 작자 미상
안의 해를 다른 말로 표현하면 무엇인가? 아내
나이란 성숙해지기 위해서 치르는 비싼 대가. - 톰 스토파드
국가란 어머니와 같은 것이다. - 소크라테스
호주에 술은? 호주
살인도 재능처럼 혈통을 따라 흐르는 것 같다. - G.H.루이스
술과 커피는 안 팝니다 를 4자로 줄이면? 주차 酒茶 금지
지혜가 자랄수록 쉽게 용서한다. - 루이스
사랑의 일시적인 마술은 우리들로 하여금 모든 여성을 한 사람의 여성을 통해서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 앙리 드 레니어
이집트는 나일강의 선물이다. - 헤로도투스(Herodotus)
인간이 스스로에게 끼치는 가장 큰 해독은 남에게 부당하게 대하는 일이다. - 헨릭 입센
안일과 영적인 교만이 언제나 퇴보의 선봉에 선다. - 챔버스
사고(思考)하는 데 필요한 기술 책을 쓰는 데 필요한 기술뿐만 아니라 독서하는 데도 필요한 기술이 있다. - 디즈레일리
어리석은 자는 친절한 인간이 될 만한 인품조차도 갖추고 있지 않다. - 라 로슈푸코
정치 그것은 현대의 비극이다. - 앙드레 말로
마음이 어둡고 산란할 때엔 가다듬을 줄 알아야 하고 마음이 긴장하고 딱딱할 때엔 놓아 버릴 줄 알아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어두운 마음을 고칠지라도 흔들리는 마음이 다시 병들기 쉽다. - 『채근담』
경서(經書)를 가르치는 스승은 만나기 쉬우나 사람을 인도하는 스승은 만나기 어렵다. - 사마광(司馬光)
오만은 채무를 지는 것을 즐겨하지 않는다. 그리고 자부심은 지불하기를 즐겨하지 않는다. - 라 로슈푸코
처음에는 사람이 술을 마시고 나중에는 술이 사람을 마신다. - 속담
나는 살려고 하는 생명체에 둘러싸인 살려고 하는 생명이다. - 시바이쩌(A. Schweizer)
입방아를 찧어 만든 떡은? 쑥떡쑥떡
사람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 하라. - 최시형(崔時亨)
다른 사람들이 제각기 박사가 되려고 기를 쓴다고 초조해 하지 말 것. 사람들이 모조리 박사가 되면 마지막 남은 청소부는 재벌이 될 테니까. - 월터 커넌
우리가 숨길 수 없는 두 가지 사실: 술에 취한 것과 사랑에 빠진 것 . - 안티파네스
향수 가게에 가면 향수 냄새가 옮는다. - 탈무드
구름이 대지에서 나왔듯이 운명은 우리들 자신 속에서 나온다. - 굿코
인간 소외. - 마르크스(K. Marx)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 속담
외교관계는 인간관계와 같이 끝이 없다.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생기니까. - 제임스 레스턴
약속으로 배가 채워지지는 않는다. - C.H.스퍼전
선인은 살기 위해서 먹고 마시는 반면 악인은 먹고 마시기 위해 산다. - 소크라테스
얼굴 인종 장소 계통 은혜를 자랑치 말라. - 스펄존
악에 대해서 가장 강한 태도는 조용한 태도이다. 악은 쾌락 속에서도 고통을 주지만 덕은 고통 속에서도 위안을 준다. - 콜튼
소경인 바디메오가 볼 수 있는가지는? 꿈 맛
광기없이 생활하는 사람은 자기가 믿고 있는 만큼 현명하지는 않다. - 로슈푸코
자기 자신도 지킬 수 없는 자기의 비밀을 남이 지켜주길 바라는가? - 라 로슈푸코
단 한 번의 인생이니까 함부로 산다는 것은 말이 안 되는 변명. - 빌 코플랜드
우등생이란? 우둔하고 등신 같은 생물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여인은 함께 울 수 있는 여인. - 엔조 비아그
인생은 영원한 전장이다. 거기에서는 끊임없이 과거와 미래가 싸우고 있다. 이 전장에서는 늘 새로운 법칙이 낡은 법칙을 대신한다. - 로맹 롤랑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 당신의 존재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당신과 함께 있는 나의 존재를 위해서도. - 로이 크로프트
칭찬이란 당신이 믿어본 적이 없는 당신에 관한 말을 남이 하는 것. - 작자 미상
가장 오래가는 슬픔이라도 마침내는 탈출구를 찾는다.
지성인은 자기의 마음으로 자기 자신을 망보는 사람이다. - 카뮈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매일 무엇인가 하도록 하라. 이것이 당신의 의무를 고통 없이 행하는 습관을 얻는 황금률이다. - 마크 트웨인
무지개는 하늘이 성낸 것을 사과하는 것. - 실비아 A. 보이롤
말은 말인데 타지 못하는 말은? 거짓말
교육은 기계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 데 있다. - 루소
시는 언어의 예술이다. 언어는 음성(音聲)과 의미(意味)의 결합체(結合體)다. 또 의미에는 형상(形象)이 있다. 음성은 음악(音樂)으로 통하고 의미 즉 개념(槪念)은 철학(哲學)으로 형상은 그림으로 접근한다. 음성만을 강조할 때 순수시가 되고 형상만을 강조할 때 순수한 회화시가 된다. 그리고 개념만을 강조할 때 철학시나 관념시가 된다. 시는 언어의 예술이므로 이 세 부분은 종합되어야 한다. 만약 극단적으로 분리되어 강조된다면 시 자체의 본질에서 멀어지게 된다. - 문덕수 『한국의 현대시』
선물을 품위 있고 정중하게 받는 것은 보답할 것이 없더라도 보답하는 셈이 된다. - 리 헌트
노인은 두번째 어린이. - 작자 미상
여자는 사랑하든지 아니면 증오한다. 그는 중용을 모른다. - 사일러 스
사자가 소리내어 읽는 말을 무엇이라 하는 가? 사자성어
날고 싶은 충동을 느끼는 사람이 기어가라는 말에 따르지는 않을 것이다. - 헬렌 켈러
어리석은 자는 친절한 인간이 될 만한 인품조차도 갖추고 있지 않다. - 라 로슈푸코
소나타는 누가 타는 자동차인가? 소 소나 타는 자동차
훌륭한 모범은 거만한 법. 그 거만한 모범을 따르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은 별로 없다. - 마크 트웨인
주는 자는 가르치고 받아들이는 자는 배운다. - 에머슨 "수필집"
산책은 위대한 예술이다. - 헨리 도로
온몸이 근지러워지는 노래는? 징글벨
눈이 녹으면 뭐가 될까? 눈물
죽음은 모든 것을 평등하게 한다. - 작자 미상
돈을 써가며 얻은 경험을 팔 수 있다면 우리는 모두가 백만장자가 될 수 있다. - 에비게일 밴 뷰런
신구약은 모두권입니다그렇다면 성경은 모두 몇 자 일까요? 자
두 사람이 술잔을 마주하니 산꽃이 피네. 한 잔 또 한 잔 다시 또 한 잔. - 이백 "산중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