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만 사는 곳은? 여관
남을 증오하는 감정은 얼굴의 주름살이 되고 남을 원망하는 마음은 고운 얼굴을 추악하게 변모시킨다. - 데카르트
백년을 살 것같이 일하고 내일 죽을 것같이 기도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인간은 유순한 동물 즉 모든 것에 익숙하게 되는 그러한 존재이다. - 도스토예프스키
언어는 외적 사상이며 사상은 내적인 언어다. - 리바룰
다른 사람의 속마음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당신의 속마음으로 들어오도록 하라. - 아우렐리우스
공산주의는 자본주의로 향하는 가장 멀고도 험난한 길 가운데 하나다 - 작자 미상
오리지날이란 뭘까? 오리도 지랄하면 ?날수 있다
명예는 정직한 수고에 있다. - G.클리블랜드
사람이 여행을 하는 것은 도착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떠나기 위해서이다. - J. W. 괴테
모범이란 남에게 영향을 주는 주된 일이 아니라 유일한 일. ― 알베르트 슈바이처
눈물을 흘리면서 빵을 먹어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의 참맛을 알 수 없다. - 괴테
우리를 망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눈. 만약 내 자신을 제외한 다른 모든 사람이 장님이라면 나는 구태여 고래등 같은 집도 번쩍이는 가구도 바랄 필요가 없을 것이다. - 벤저민 프랭클린
사람은 절반은 짐승이요 절반은 마귀인 것이다. - 휘필드
많이 읽어라. 그러나 많은 책을 읽지 말라. - C. 폴리니우스
병신들만이 사는 나라는? 네팔
신문이란 사태를 있는 그대로 보도하기 위한 것은 아니다. 사람들에게 약을 올려 그 사태에 관해 어떤 행동을 하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어야 한다. - 마크 트웨인
풍요 속의 빈곤. - 케인즈
가진 것을 깡그리 빼앗아 버렸을 때는 그 사람을 더 이상 다스릴 수가 없다. 그는 자유민이기 때문.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사람들은 한 잔 술에 귀여운 양이 되고 두 잔에 질주하는 얼룩말이 되고 석 잔에 포효하는 사자가 되고 넉 잔에 어리석은 나귀로 되돌 아간다. - 터키 속담
실패는 하나님과의 상담을 부르는 초청장이다. - 서틸랭글
담배만 있고 불이 없는 사람을 무엇이라고 하나? 불 필요한 사람
천당과 지옥을 가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죽은 사람-다시 부활한 사람
약속은 태산처럼 해놓고 실천은 두더지 둔덕만큼 한다. - C.H.스퍼전 "농부의 초상"
소크라테스의 구두장이는 무엇을 위하여 자기가 세상에 존재하는가를 알고 있었다. 그것은 소크라테스와 그 밖의 다른 사람의 구두를 만드는 일이었다. 소크라테스만이 자기가 무엇을 위해서 세상에 존재하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은 유일한 사람이었다. - 구스타브 라드브루흐
못사는 사람들이 하는 직업은? 목수
철학은 자기의 시대를 사상 속에서 파악하는 것이다. - 헤겔
증오는 매우 오래 가고 완고한 것이기에 병든 후 침상의 화해는 오히려 죽음을 재촉한다. - 블루리
유행은 빛이 바래지지만 멋은 영원한 것. - 이브 생 로랭
체육시간에 피구를 하다 여학생 한 명이 죽었다왜 죽었을까? 금을 밟아서
타락자는 우선 자기 인격의 토대를 부수고 선과 덕을 버리며 마지막에는 완전한 파멸의 길인 불신앙의 길을 더듬는다. - 폰투스 티아르
말괄량이 삐삐를 일곱 자로 하면? 말괄량이 호출기
합리화란 「자신의 행위의 진짜 동기를 감추고 이것을 그럴 듯하게 의미를 부여하고 정당화시키는 심적인 메커니즘」을 말한다. - 미우라 유우고 『교섭의 명수』
주의는 천재를 만든다. 학문 사상 과학은 모두 주의에 기틀을 둔다. - 월 모트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돌격대는 무엇인가? 돌덩이를 격파시킨 대가리
완전무결한 사람이란 남에게 질투와 미움을 받고 여러 가지 귀찮은 법이다. 친구의 체면을 세워주기 위해서는 결점도 조금은 있는 것이 도리어 자비가 될 것이다. - 벤저민 프랭클린 『프랭클린 자서전』
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다. - 에머슨 『일기』
증오란 가슴속에서 뿜어내는 파괴하는 불이다. - 코넬리
대화는 사상의 배출구일 뿐 아니라 성품의 출구이다. - 에머슨
사랑은 파수를 맡아 줄 친구를 가지려는 열망이다. - 핼리텍스
한 가지 일을 경험하지 않으면 한 가지 지혜가 자라지 않는다. - 『명심보감』
생각이 천리 밖에 있지 아니하면 근심이 책상과 자리 밑에 있다. - 논어
책은 책 자신의 운명이 있다. - 테렌티마누스 마우루스
여자는 없는데. 남자는 아래쪽에 하나 있는 것은? 받침
가정에서는 조국을 위해 빛이 되어야 할 무엇인가가 시작되어야 한다. - 켈러
모욕은 잊어버리고 친절은 결코 잊지 말아라. - 공자
우리 마음 속에 죄가 도사리고 있다. - "성경"
드라큘라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은?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는 사람
닭은 닭인데 먹지 못하는 닭은? 까닭
개지랄이란? 개성적이고 지성적이며 발랄한 성격의 소유자
과거는 잊어버리고 다른 일에 몰두하자. 이것이 고민의 해결이다. - 잭 템프시
자기 자신을 정복하지 못한 사람은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 - 에픽테투스
부끄러움처럼 아픔을 주고 부풀어 올라 당황케 하는 것도 없다. - 랭글랜드
전쟁은 그 수행에 있어서 악한 사람을 학살하는 일은 없고 언제나 선량한 사람만을 학살한다. - 소포클레스
나무를 심는 사람은 자기 이외에 남들도 사랑하는 사람. - 영국 속담
늦게 오는 기쁨은 늦게 떠난다. - L. J. 베이츠 * 승리하는 자는 웃는다. - J. 헤이우드
모든 소들이 밭에서 일하고 있는데 옆에서 놀고 있는 소는? 깜직이소다
독서상우 (讀書尙友) - 맹자
적이 없는 자는 친구도 없다. - 작자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