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든 익숙해지면 아무 것도 아니다. - J. 스위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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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무한수의 단자로부터 이루어지고 잘 조화되고 있으며 아름답다. - 라이프니쯔(G. W. Liebn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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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 하여금 12월에도 환한 장미꽃을 볼 수 있게 하려고 신은 우리에게 기억력을 주셨다.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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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이란? 남자나 여자나 모두 등이 평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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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정치의 본질은 명령이 아니다. 그것은 동의이다. - A.스티븐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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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의 분한 감정일랑 참으라. 그러면 백일의 근심을 모면할 것이다. - 『경함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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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은 느낄 수 있지만 건강은 전혀 느껴지지 않는 것. - 토머스 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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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당연한 듯 받아들여지는 것이 칭찬인 경우도 있다. 그것은 당신이 다른 사람의 생활 속에 편안하고 신뢰감을 주는 요소로 자리 잡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 조이스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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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을 알고 있는 아버지는 현명한 아버지다. - W. 셰익스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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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피할 뿐만 아니라 필요한 것이 분노. 노여워할 줄 모르는 사람은 졸작 중의 拙作人間 세상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 -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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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까지는 소유라는 것이 인간을 한층 독립적으로 자유하게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면 소유가 주인이 되어 소유자를 노예로 만든다. - 프리드리히 니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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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五感)을 많이 사용해야 잘 외워진다. - 노구치 유키오 『초학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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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 빠져 죽은 사람보다 술에 빠져 죽은 사람이 더 많다. - T.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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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바쳐지는 연보는 단순히 교회운영을 위한 비용을 마련하고 선교와 구제에 필요한 돈을 장만하는 수단으로서의 의의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동시에 물질적 소유를 상대화하는 하나의 상징적인 행위이기도 하다. 세상에서 거의 절대적인 것으로 우상화되어 있는 돈을 스스로 바친다는 것은 돈이란 거룩한 세계에서는 상대적인 가치밖에 없음을 보여준다. 그러므로 연보는 그 액수의 많고 적음보다는 연보로 바친다는 사실 자체에 많은 의미를 찾아야 할 것이다. - 손봉호 『나는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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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는 망해도 삼년 먹을 것이 있다. -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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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는 경험에서 우러나온다. 경험은 어리석음 속에서 얻어진다. - 사샤 기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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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과 생선은 사흘만 지나면 악취가 난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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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하고서는 바랄 수 없다. - F.볼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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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묵인데 먹지 못하는 묵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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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신분 높은 선비는 큰 문벌이 있었다고 하더라도 고려 때 이전은 자세히 알 수가 없다. 예를 들어 이씨의 본관도 비록 호적은 다르지만 그것이 중국의 여러 성처럼 정말 다른지 아니면 함께 한 근원에서 나온 것인지를 알겠는가? - 남계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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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호랑이를 죽일 때는 그것을 스포츠라고 한다. 호랑이가 인간을 죽일 때는 사람들은 그것을 재난이라고 한다. 범죄와 정의의 차이도 이것과 비슷한 것이다. - 버나드 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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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 끝나면 장군(將軍)도 사졸(士卒)도 다시 장기망태기로 들어간다. - 이탈리아 속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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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다 당신의 하루를 검토하라 행위와 성실이라는 점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것이었는지 기뻐했을 만하였는지를. -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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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생활은 마음의 평화에서 이루어진다. - 키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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