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람동산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사이트맵

 

sub_04_02_title.png

총 게시물 11,664건, 최근 0 건
   

퇴근길 20대 참변

글쓴이 : 2lkv2edu6 날짜 : 2021-03-07 (일) 08:26 조회 : 164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충격이 얼마나 큰지 피해 여성은 무려 27m나 날아간 것으로 돼 있습니다.














하지만 장 씨의 경우 약물에 의한 위험 운전 혐의는 빠졌습니다.

투약 시점 때문입니다.




마약을 했지만 사고 당시 약에 취해 운전했다는 증거는 찾지 못한 겁니다.

검찰 조사 이후 장 씨는 현재 단순 교통사고특례법 위반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만 재판에 넘겨진 상태.
 



소변이나 체모, 혈액 등으로 조사하는 마약 검사의 경우 투약 시점은 피의자 진술에만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이 엄한 처벌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제출한 가운데, 장 씨는 이달 중순 첫 재판을 앞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