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현재 상당히 곤경에 빠져있고 진퇴양난에 놓여있다.
0-0으로 비긴 두 번의 경기 후에 그는 앞으로의 경기를 어떻게 치러야 하는지에 대해 매우 까다로운 상황에 처했다.
팀에 창조성이란 것은 1도 보이지 않았고, 패배는 위험할 것이기 때문에 팀 전체가 클린시트를 이어가도록 조정되었다.
이상한 점은, 비록 첼시가 웨브롬과 소튼을 상대로 3-3으로 비긴 것에 실망했음에도 불구하고, 만약 그들이 이겼다면 3위였을거라는 점이다.
그러나 맨유 상대로 승리를 가져오는 것은 램파드의 목표가 아니었다.
램파드는 솔샤르가 그와 정확히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운이 좋았다.
이 경기는 압박 하에 놓인 두 감독들의 경기였다.
램파드는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하면서 오랫동안 힘든 밤을 보낼 것이다.
하베르츠와 베르너는 실망했을 것이다.
이 수비적인 방식은 그 두 명에게 맞지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둘 다 공격수적인 마인드를 가진 선수이고 '우리가 몇 골을 넣어야 이길 수 있을까?'라고 생각하고 있었을 것이다.
난 특히 베르너가 안쓰럽다.
그는 몇 번의 훌륭한 침투를 시도했지만 공을 받지 못했다.
만약 이러한 상황이 계속된다면 그는 움직임을 가져가는 것을 그만둘지도 모른다.
나는 그가 소튼을 상대로 하는 것을 지켜봤다.
소튼의 마지막 골이 들어갔을 때, 그는 머리를 숙였고 '도대체 우리 팀이 이기기 위해서는 내가 뭘 해야 하지?'라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베르너가 넣은 모든 골은 대부분 그가 스스로 만들어 내야만 했던 골들이었다.
리버풀의 마네랑 살라를 봐라.
걔네는 침투하면 공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것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클롭이 팀에게 바라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아스톤 빌라에게 7-2로 패한 후에도 클롭은 챔피언스리그와 프리미어리그에서 우승을 안겨준 그 플레이방식을 이어갔다.
램파드한테서 그 정도 수준의 사고방식은 어디에도 찾아보기 힘들다.
램파드는 그저 수비 실책을 범한 경험 많은 선수들의 실수에 대한 변명만 늘어놓는다.
만약 그렇다면, 램파드는 이번 시즌 첼시를 챔스권에 들게 하기에 충분하지 않다.?
그는 저번 시즌에 챔스 진출권을 따냈다.
왜냐하면 리버풀이 너무 멀리 달아나있었고, 아스날, 토트넘, 맨유의 상태가 안 좋았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은 다를 것이다.
에버튼과 울브스가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토트넘과 아스날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
https://www.google.com/amp/s/www.caughtoffside.com/2020/10/26/chelsea-legend-hudson-slams-lampard-over-werner/amp/
의역 및 오역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