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895308_001_20200920130616972.jpg [스타뉴스] \'확찐자\' 뚱자르 향한 지단의 경고 "100% 될 때까지 출전 없다"](//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20/340354/3031381914/3102064931/d291113bb576168783ee034cff4c2090.jpg)
지네딘 지단(48)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뚱보'가 된 에당 아자르(29)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레알은 오는 21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와 2020~2021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를 치른다.?경기를 하루 앞둔 지단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 나섰다.
스페인 마르카에 따르면 지단 감독은 아자르에 대한 질문에 "언제 복귀할 수 있을지 말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것은 몸 상태다. 100%가 될 때까지 기다릴 것이다.?이제 막 시즌을 시작하기 때문에 시간이 있는 편"이라고 답했다.
최근 아자르는 80kg에 육박하는 체중을 유지하며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벨기에 국가대표팀에 소집됐지만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한 경기도 뛰지 못한 채 레알로 돌아왔다.
아자르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5·유벤투스)의 대체자 성격으로 영입됐지만 지난 시즌 리그에서 16경기 1골에 그치며 기대 이하였다. 마르카는 "아자르가 빠진 동안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0)가 선발로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