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138638_001_20200907144318155.jpg [스포탈코리아] 수아레스, 모든 걸 바친 팀에 버려졌다고 생각해 분노](//image.fmkorea.com/files/attach/new/20200907/340354/3031381914/3079159645/6d942ae79430dddb762073919e95d471.jpg)
루이스 수아레스(FC 바르셀로나)의 분노가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수아레스는 모든 걸 바쳤던 팀에게 최악의 방법으로 내팽개쳐졌다고 생각한다.
2014년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은 수아레스는 283경기 198골 109도움을 올리며 팀의 황금기를 함께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최악의 한 해를 보낸 뒤 기류가 변했다.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로날드 쿠만 감독은 그에게 전화를 걸어 구상에 없음을 밝혔다. 이런 태도에 수아레스는 화가 단단히 났다.?바르셀로나의 태도에 분노한 그는 남은 한 푼까지 모두 받겠다는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