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네빌은 프리미어 리그 개막을 앞두고 top 4 순위를 예측했으며, 맨시티가 우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클롭은 지난 시즌 리버풀에게 30년 만의 리그 우승 트로피를 안겨주었으며, 리버풀은 맨시티를 승점 18점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과르디올라의 맨시티는 지난 시즌 리버풀에게 트로피를 내주기 전까지 2회 연속 리그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으며, 9월 12일부터 시작할 이번 시즌에 리그 트로피를 다시 탈환하고 싶어한다.
맨유는 지난 시즌 후반기에 놀라운 모습을 보여주면서 램파드의 첼시와 5위인 레스터 시티를 제치고 3위를 차지했으며, 네빌은 Stadium Astro 에서 이번 시즌 탑 4 를 어떻게 예측하느냐는 질문을 받고 답했다.
"맨시티, 맨유, 리버풀과 첼시를 택할거야. 다만 객관적인 것만으로 택한 것은 아니고 개인적인 희망을 좀 섞어서 택한거임ㅎㅎ"
네빌은 이번 시즌 맨유의 전망에 대한 질문에도 답했다.
"지난 시즌을 3위로 마친 것은 솔샤르에게 있어 정말 엄청난 순간이었어. 그건 맨유의 발전을 증명하는 것이었지"
"난 그가 리그 양강(맨시티, 리버풀) 체제를 깨부수거나, 아니면 양강이나 우승에 근접해야 한다고 생각해"
"양강에 근접하거나 트로피를 따내는 것이 받아들일 수 있는 성적이지. 트로피는 아마도 컵대회 트로피 중 하나일 테고. 솔샤르는 자신의 3번째 시즌에는 우승에 도전할 수 있어야 할거야"
"팬들은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하며, 맨유는 계속 발전해야 해"
간단요약
1위 : 맨시티 (지난 시즌 2위)
2위 : 맨유 (지난 시즌 3위)
3위 : 리버풀 (지난 시즌 우승)
4위 : 첼시 (지난 시즌 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