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선] 맨유, 18-19시즌 EPL 급여 1위... 평균보다 2배 이상](//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aaf129712754f7afbd9776934b2594e2&file=https%3A%2F%2Fwww.thesun.co.uk%2Fwp-content%2Fuploads%2F2020%2F06%2FVP-SPORT-TABLE-WAGE-BILLS-V2-1.jpg%3Fw%3D620&)
지난 시즌 가장 많은 급여를 지불한 구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였다.
리그 평균 급여인 1억 5800만 파운드 (약 2394억 원)
보다 무려 2배 이상 많은 규모다.
?
지난 1년 동안 맨유는 선수들과 스태프를 포함한
구단 측 인원들에게 총 3억 5200만 파운드 (약 5300억 원)
상당의 급여를 지급했다.
지난해?지급된 3억 5200만 파운드는
맨유가 작년 한해 벌어들인 수입
6억 2700만 파운드(약 9496억 원)의
56%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무려 11명의 선수가 주급으로
10만 파운드 (약 1억 5000만원) 이상을 수령했고,
이 중 4명의 선수가 주급 20만 파운드 (약 3억 원)
이상을 급여로 받았다.
?
특히 알렉시스 산체스는 이번 시즌
인터 밀란으로 임대된 상태지만,
작년에 보너스 조항 포함 매주 50만 500파운드
(약 7억 65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쓸어 담은 것으로 밝혀졌다.
?
코로나 사태로 인해 전반적인 재정 상태가 침체된 만큼,
이번 시즌 맨유가 챔스 진출에 실패한다면
그 타격은 매우 클 것으로 예측된다.
?
맨유를 포함한 EPL 급여 상위 6팀의
면모와 급여 규모도 함께 발표했는데,
맨체스터 시티는 3억 1500만 파운드
(약 4771억 원) 규모로 2위에 올랐다.
?
뒤이어 첼시가 3억 1400만 파운드
(약 4756억 원)로 3위에,
리버풀이 3억 1000만 파운드
(약 4696억 원)으로 4위에 올랐다.
?
또한 아스날이 2억 3500만 파운드
(약 3560억 원)로 5위에,
토트넘이 1억 1700만 파운드
(약 2712억 원)으로 6위를 차지하며
예상보다 많은 지출량을 보였다.?
https://www.thesun.co.uk/sport/football/11846533/man-utd-premier-league-highest-wage-bill/
![[더 선] 맨유, 18-19시즌 EPL 급여 1위... 평균보다 2배 이상](//getfile.fmkorea.com/getfile.php?code=c68befba4b8601c9acc243945eabf607&file=https%3A%2F%2Fwww.thesun.co.uk%2Fwp-content%2Fuploads%2F2020%2F06%2Ftm-graphic-sports-manutd-wages-v7-1.jpg%3Fw%3D620&)
<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poll_alert_lang = "설문에 응할 항목을 선택하여 주세요. (설문조사 마다 필수 선택항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script>
<form action="./" method="get" onsubmit="return doPoll(this)">
</fo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