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천재라고 불려온 미달이
1. 아기랑 같이 놀아주는 장면에서 아기가 침대에 떨어질까봐계속 아기 주시하면서 연기하는 장면
2. 코끼리코 돌아야하는데 아기 넘어질까 신경쓰며 연기
3. 허영란이 술취해서 침대에 눕혀지는데그와중에 미달이가 허영란 누워있는 거 불편할까봐굳이 머리에 베개 받쳐주며 연기하는 8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