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가 호날두와 케인의 투톱을 형성하기 위해 디발라와 케인의 트레이드를 추진한다고 언론에서 보도하였다.
이탈리아 언론 투토스포르트에 의하면, 유벤투스가 케인의 영입을 위해 디발라를 딜에 포함시켜 가격을 낮출 방안이라고 보도하였다.
케인이 재계약을 거부하면서 빅클럽들의 관심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https://sports.naver.com/news.nhn?oid=477&aid=0000236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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