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우드는 이날 맨유의 전설적인 공격수들을?제치고?대기록을 달성했다.?18세 163일의 나이에 유로파리그 개인 통산 5번째 골을 기록, 구단 최연소로?유럽대항전서 5골을 넣은?주인공이 됐다. 그린우드는 조지 베스트(19세 291일), 마커스 래시포드(19세 316일), 웨인 루니(21세 162일)를 넘어 특급 재능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그린우드는 또 유럽대항전(예선 제외)?단일 시즌에 5골을 넣은 맨유 최초의 십대 선수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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