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람동산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추가하기 사이트맵

 

sub_04_02_title.png

총 게시물 11,664건, 최근 0 건
   

[더선] 3분의2 이상의 팬에게 지지를 받는 동생을 위해 관중석에 난입한 에릭 다이어의 행동

글쓴이 : 3mJRR536 날짜 : 2020-03-10 (화) 08:22 조회 : 180
007C4693-8F30-4BD7-A23F-9831D504526E.jpeg [더선] 3분의2 이상의 팬에게 지지를 받는 동생을 위해 관중석에 난입한 에릭 다이어의 행동

독자들은 수요일 밤 FA컵 패배 이후 팬에게 모욕을 당한 동생을 위해 관중석에 난입한 에릭 다이어를 지지해주고 있다.

우리는 독자들에게 26살의 스퍼스 스타가 그의 가족을 지지하기 위해 관중석에 난입한 사건에 대해 의견을 물었다.

5천명 이상의 응답자 중에 62.3%는 다이어가 옳은 일을 했다고 믿는다.

오직 19.5%의 팬들만이 그가 잘못 행동했다고 믿었고, 18.2%는 그 팬이 무엇을 했는지에 따라 다르다고 응답했다.

다이어는 토트넘이 노리치에게 승부차기로 FA컵에서 탈락한 이후 팬과 맞서기 위해 좌석을 뛰어넘어 스탠드 꼭대기로 달려나갔다.

최초 보도에 따르면, 승부차기에서 페널티킥을 넣은 다이어는 인종차별을 당한 동료 제드송 페르난대스를 보호하고자 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는 이 영국인 스타가 화를 낸 진짜 이유를 밝힐 수 있다. 다이어는 그의 동생인 패트릭을 영웅적으로 변호하고자 한 것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다이어가 지난 밤 북런던에서 제대로 된 경기를 펼친 극소수의 플레이어 중 하나임에도 불구하고, 한 팬이 그를 향해 욕설을 퍼붓고 있었다고 한다.

근처에 앉아 있던 선수의 동생은 그 남자를 진정 시키려고 했다. 두 사람 사이엔 격한 논쟁이 이어졌고 다이어는 그의 동생을 보호하기 위해 관중석으로 뛰어들었다고 여겨진다.

무엇이 이 소동을 일으켰고 관련된 사람이 토트넘 팬인지는 확실하지 않다.

토트넘은 팬이 찍은 비디오에서 “그는 내 동생이야, 그는 내 동생이야”하고 소리치던 다이어를 상대로 어떠한 징계를 취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FA은 현재 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으며, 그들은 스퍼스 안전요원들과 근처의 팬들을 대상으로 조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