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
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맨유는 지난 1월까지 포그바에 의존했다. 하지만 겨울 이적시장에서 페르난데스를 영입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맨유가 포그바에서 페르난데스로 중심이 이동하기 시작, 이제 포그바를 이번 여름 매물로 결정했다.
최근 부상에서 회복된 포그바는 1월부터 달라지고 있는 맨유를 주시하고 있다. 최근 언론을 통해서는 페르난데스와 함께 뛰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탈리아 매체 '투토스포르트' 등에 따르면 포그바는 여전히 맨유를 떠나 유벤투스나 레알 마드리드로 가길 원하고 있다.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포그바는 다음주부터 본격적으로 맨유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낼 전망이다.
남을꺼면 마음 제대로 먹고 남아주고 이적할꺼면 폼 괜찮게 끌어올려서 활약하고 나가면 좋겠네.. ( 추천 한번만 부탁드려요.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