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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엘링 홀란드

글쓴이 : HSCIz396 날짜 : 2020-02-04 (화) 16:04 조회 : 228

G_Union_Haaland_Jubel_10_bvbnachrichtenbild_regular.jpg [공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엘링 홀란드



https://www.bvb.de/eng/News/Overview/Haaland-makes-history





첫 2경기에서 ?교체출전하여 5골을 터트린 후에, 엘링 홀란드는 드디어 선발 데뷔전을 가졌다. 그리고 이 노르웨이 선수는 분데스리가 역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작성하였다.


왕년의 도르트문트의 스타 'Lothar Emmerich'는 최고의 왼발을 가진 선수였습니다. 그리고 그 선수의 뒤를 엘링 홀란드가 이을 것만 같습니다. 홀란드는 지금까지 8번의 슛팅을 기록했는데, 놀랍게도 전부 왼발로 만들어낸 슛팅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7개의 슛팅이 골로 연결되었으며, 이는 무려 88퍼센트의 성공률을 자랑합니다. Unbelievable!



"저는 지금 여기에 만족하고, 동료들과 친해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우리는 피치 위에서 서로를 아주 잘 이해하고 있고, 오늘 그것을 증명했죠. 이는 실로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번에는 선발로 뛰게 되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저는 계속해서 나아져야만 하고, 매 경기마다 그런 모습을 보여줄 것입니다."



엘링 홀란드는 첫 3경기에서 7골을 넣은 첫 분데스리가 선수입니다. 심지어 이번 경기에서는 페널티킥을 얻어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홀란드의 믿을 수 없는 행보에도 불구하고, 파코 알카세르의 기록을 경신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알카세르는 분데스리가에서 106분 동안 7골을 기록한 반면에, 홀란드는 같은 기록을 세우는데 135분이 걸렸습니다.


뭐, 홀란드가 8번째 골을 넣는다면 그때는 또 달라지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