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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그라프 - 맷 로] 안첼로티를 노리는 에버튼, 하지만 아스날과 경쟁중

글쓴이 : mA66w312 날짜 : 2019-12-12 (목) 04:22 조회 : 195
[텔레그라프 - 맷 로] 안첼로티를 노리는 에버튼, 하지만 아스날과 경쟁중

에버튼은 애초에 상하이의 감독 빅토르 페레이라를 노렸지만, 그가 거절하면서 나폴리에서 위태로운 안첼로티를 노린다. (현재는 경질됨)


안첼로티에 접근하려는 와중에, 아스날도 안첼로티 선임에 관심이 있고, 미켈 아르테타 역시 아스날의 타겟 중 한명이다.


60살에 접어드는 안첼로티는 영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것에 열려있고, 에버튼과 아스날의 제안을 고려할 것이다.


안첼로티가 첼시에서 FA컵과 리그를 들어올리며 더블을 달성했음에도 경질당한지 8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그동안 그는 PSG,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감독직을 맡았고 이후 나폴리 감독을 맡아 지난 시즌 리그 2위라는 성적을 냈지만


올해는 선수단과 구단주간의 갈등의 배후로 지목받고 있다. (역자 - 현재 경질됨)


이탈리아 소식통들은 안첼로티가 헹크전 결과에 상관없이 나폴리를 떠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에버튼이 가장 먼저 회담을 가진 이는 빅토르 페레이라 였지만, 그는 정중하게 그들의 요청을 거부했다.


토피스가 안첼로티 선임을 놓친다면, 전 아스날의 감독 우나이 에메리도 후보군에 있다.


그들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를 열망하고 있긴하지만, 그가 구디슨 파크에서 지휘봉을 잡는다면 놀라운 일이 될것이다.



https://www.telegraph.co.uk/football/2019/12/10/everton-keen-carlo-ancelotti-may-face-competition-arsenal-shou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