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 전문 매체 풋볼이탈리아는 나폴리 훈련 후 진행된 회견에서 인시녜의 강경 발언을 보도했다.
2015년 여름부터 2018년 여름까지 세 시즌 동안 나폴리를 지휘했던 사리 감독이 첼시를 떠나 유벤투스에 부임한 것은 나폴리에 대한 배신이라고 일갈했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 나폴리 사람들에게 이것은 배신이다. 이제 우리는 그를 꺾기 위해 노력 할 것이다. 스쿠데토는 우리 모두의 꿈이고, 해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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